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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때 채석하느라 만들어진 동굴 이라는데,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한바뀌 돌아 나오는데 두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여름에 잠시 더위를 잊기엔 제격 입니다.

입구 사진을 찍었던것 같은데 없네요.

 

암석에 그림처럼 무늬가 있어 이를 채석했던 것 이라고 하네요.

사진들이 입구쪽 몇장 뿐 이네요.

 

작은 산 속에 숨겨진 참 좋은 곳이라 생각 했엇습니다.

다음주쯤 그 지역에 가야 되는데 들를 시간이 있을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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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원래 산 양쪽으로 채석장이 나누어져 있었고, 이 두 채석장을 연결하여 관광지화 하기 위해서 후대에 연결통로를 만든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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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제노

2012.07.03 02:30
마지막사진 뭔가 의미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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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날나리

2012.07.04 00:15
찰라의 우연 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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