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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Jun

보이차.

작성자: [레벨:4]날나리 조회 수: 1578

몇년전 시내구경 나갔다가 보이차 전문점 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그 당시에는 별 생각없이 그냥 보고 지나쳤는데...

보이차전문점.JPG

 

보이차 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가게였는데,  사진은 가게의 절반정도 입니다.

가계의 주인도 운남 사람 이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포장 형태가 참 다양 합니다.

보이차전문점1.JPG

 

이 가게의 상품들은 직접 마시기 보단 선물용으로들 사 간다고 하더군요.

사진의 상단에 있는 액자 형태의 것 들이 다 보이차 입니다.

보이차는 오래되면 될수록 값이 나가서 집안에 저렇게 액자처럼 걸어둔다고 하거든요.

보이차.JPG

 

사진의 차 하나의 넓이가 A4지 하나정도에 두께가 3cm정도 되는데 가격이 제법 나갑니다.

 보이차1.JPG

 

이건 아예 액자에 넣어 두었는데,  1999년산 이네요.

저기 갔었을때가 2006년 이었는데,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꽤나 비쌌습니다.

너무 비싸서 살수가 없더군요.

 

저거 그때 사 두었으면 지금 가격이 장난 아닐듯.

 

지금까지 가장 비쌌던 보이차는 명나라 시대 것이 발견 된 것이었는데,  

대만 사람이 사 갔는데 가격이 한국돈 몇억 했다고 하더군요. 

그차 한잔 값만 해도 몇백만원은 족히 할듯....

 

지나간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문둑 생각나 올려 보았습니다.

 

profile

[레벨:4]재율아빠

2012.06.30 09:57
보이차.. 아직도 티벳의 고원지대에서는 야크의 버터와함께 먹는 차지요..
예전에 타큐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차맛은 좋드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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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날나리

2012.06.30 19:14
가짜가 너무 많아서요...

제대로 된 차는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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