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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19:49
[레벨:7]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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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킴님이나 꽁사마님은 아시겠지만 7월부터 9월 사이에 Dallas에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뭐 그 덕에 어느분은 득템을 하시기도 하셨는데 가서 빡세게 일하다가 찍은 사진 몇장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1. 머문 숙소 부근에 bass Pro shop이라는 있는데 Texas가 호수가 많아서 인지 Bass 잡이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에 관련이 된 Shop인데 재미있는게 입장하는 곳에 환영문구입니다.


"Welcome Fisher, Hunter and other liar"


글을 보면 낚시꾼 사냥꾼은 뻥쟁이다 라고 전 이해가 되더군요.


낚시 사냥 용품을 주로 파는데 총, 활(석궁), 낚시 용품 아웃도어 옷, 신발 등등 참 다양하게 팔더군요.

한번 재미 삼아 가볼만한 곳입니다.


총도 팔기에 어느분께 사진을 보내 드렸더니 하나 사오라고 하시는데 삿건이 $500~700 기관총이 $1000이 넘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가지고 들어갈 방법이 없으니 일단 Pass ㅋㅋㅋ


005.JPG014.JPG



2.  일하다가 Texas에 왔으니 steak를 한번 먹어야지 싶어서 체인점이 하나 있기에 들어가서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크기가 엄청나서 비교를 해보고자 제손을 등장을 시켰네요.


상호는 접시를 잘 보면 나옵니다.^^


013.JPG


3.  일때문에 갔으니 일을 해야 하는데 BJP라는 곳에 가서 매일 살았는데 그 부분이 부자동네입니다.

모든 집들이 다 궁궐같은데 그 중 하나 차타고 지나가다가 찍었습니다.


이런 집들만 있어서 가격이 얼마나 하나 했더니 최소 $3million이더군요--;;


046.JPG


4. 1번에서 언급을 드린 낚시를 어디서 하나 찾아보니 일터 부근에도 큰 호수가 2개나 있더군요.


그중 한군데에서 찍었는데 정말 큽니다.

역시나 미국 이러면서 바라봤는데....


그런데서 여유있게 낚시나 한번 하고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역광이고 호수에 1%정도만 나왔네요.


더 크게 나온 사진도 있지만 게시물에 사이즈 제한이 있어서 일단 이것만 올립니다.^^123.JPG



390x-570->570E->600->600X->T21->T40->T42->T42p->S30->X31->X40->A31P->R50P->R60->T60->T60P->T61P->X61T->X60s->X61->X200s->X300->X41->W520->W700->T420s->X201

지금까지 사용을 해본 Thinkpad네요.뭔가 빠진게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X61이나 T42P의 경우 몇번을 사고 팔고 해서 한 4대 정도씩 사용을 해본거 같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TP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넘은

X230 QHD IPS

X230 FHD IPS

X1 Carbon FHD IPS

 

지금 다시 들이고 싶은넘은 T42P 15.1

엮인글 :
http://thinkpads.kr/xe/gallery/221020/cd7/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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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Thinkmaniac

2014.10.30 12:02

저런 샵에서도 총을 쉽게 구입할 수 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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